신문을 읽는 인터넷 사용자들 5명중 1명은 활자판보다 인터넷판으로 기사를 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인터넷 이용 조사기관인 닐슨/넷레이팅스는 지난 1∼3월 무작위로 추출한 9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20% 가량이 지면보다는 인터넷을 통해 신문을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로 지면을 통해 신문을 읽는 응답자는 72%였으며, 7%는 지면과 인터넷을 골고루 활용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에는 방송 등 다른 매체를 통해 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들은 대상 에서 제외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1%포인트라고 닐슨/넷레이팅스는 덧붙였다.
이규태기자@전자신문, ktlee@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2
[사설] 모두의창업, 숫자채우기로 가선 안된다
-
3
[데스크가 만났습니다]이희수 제주은행장 “2030년 여신 10조…전국구 디지털은행 도약”
-
4
[ET시론] 환경영향평가, 규제가 아닌 기술로 돌아가야
-
5
[人사이트]우남제 시드텍 총감, “양산 뒤처진 韓, AI 글라스 주도권 中에 내줄 수도”
-
6
[ET단상] AI시대, 생각과 의심의 힘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조현래의 콘텐츠 脈] 〈18〉2026 아시안게임, 한국 e스포츠의 위상
-
9
[기고] 대체불가 대한민국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10
[사설] 中OTA, 韓소비자 보호 책임 높여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