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대표 박지영)는 7월 초 모바일 호러액션 게임 ‘바이러스’를 출시한다.
‘바이러스’는 컴투스에서 2004년 말부터 야심차게 준비해 온 기대작으로 호러와 액션, 서바이벌 장르의 특성을 복합적으로 구성한 모바일 최초의 본격 호러액션 게임이다.
초기 기획단계부터 긴장감의 극대화를 위해 치밀하게 구성된 무대와 캐릭터, 시나리오 등이 콘솔 게임의 대표적인 호러 명작 ‘바이오 하자드’를 방불케 한다. 플레이어는 긴장감 속에 300여 개의 넓은 맵을 돌아다니며 길을 찾고 수수께끼 같은 시나리오를 풀어나가야 한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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