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사장 선임은 공개 공모→헤드헌터에 의한 추천→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서류 심사(사추위)→면접→사추위 최종 후보 추천→주총 승인의 절차를 거친다.
언론에 알려진 유력 인사 외에도 자진해 응모하는 이들까지 통상 70여명에 이른다. 지난 1기에는 KT 협력업체와 대리점 관계자, 대학생도 있었다. 여기에 헤드헌터의 추천을 받은 사람들까지 포함해 사추위는 서류 심사를 거쳐 약 20∼30명을 거르고 다시 면접 대상자 5∼6명을 거른다.
1기 사장 선임 때는 전직 장관을 지낸 인사도 서류 심사에서 떨어졌다. 사추위는 이들을 상대로 면접을 본 뒤 최종 1명의 단일 후보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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