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무역 솔루션업체인 매트릭스투비(대표 한학희)가 계명대(총장 이진우)와 17일 대구 계명대 총장실에서 전자무역의 체계적인 교육을 통한 전자무역 전문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조인식을 갖는다고 16일 밝혔다.
매트릭스투비는 이번 협약에 맞춰 계명대에 2억원 상당의 전자무역 솔루션을 기증하고 다양한 교육 지원을 펼치기로 했다. 또한 계명대와 솔루션 개발을 비롯해 비롯해 전자무역 관련 다양한 사업을 공동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구·경북소재 기업들의 전자무역 도입 확산 지원을 위해 사업도 모색하기로 했다.
한학희 매트릭스투비 사장은 “전세계적으로 전자무역이 크게 확산하고 있지만 여전히 국내 지방에서는 전자무역 도입이 미진한 실정”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자무역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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