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KETI, 원장 김춘호)은 오는 22일부터 이틀간 중국 칭화대에서 한·중 산업기술세미나와 양국 간 산업협력을 위한 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한다.
중국 전자부품기업협회와 공동 개최하는 이 행사는 중국 현지 기업과 대학 및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TV, 홈 네트워크, SoC 등 다양한 분야의 한·중 전문가 발표가 실시될 예정이다. 세미나와 함께 열리는 전문가 워크숍에서는 IT 표준화 및 인프라 구축과 공동 연구, 인력교류 등 한·중 양국 간 산업협력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된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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