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셀네트컴(대표 정선용 http://www.texcell-netcom.co.kr)은 기업은행과 27억 원 규모 경기도 수지 전산센터 종합통신망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은행 본점에 구축되어 있는 정보통신망을 기초로 경기도 수지에 새롭게 전산센터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본점과 새 전산센터 간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에 주안점을 두어 랜 백본을 설계하고, 본점을 중심으로 연결된 서울·수도권 지역 영업점과 각 지역 센터 및 백업 센터를 접속하는 왠 백본을 추가 구축하는 회선 이중화프로젝트다.
또 전산센터에 새로 장치될 랜과 왠 장비들은 물론이고 기존에 구축되어 사용하고 있는 네트워크 장비들에 대한 관리와 통신 회선에 대한 모니터링 등의 통합관리시스템도 적용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이번 전산센터 종합통신망 구축을 계기로 효율성과 안정성을 기반으로 한 능동적인 정보전산망을 확보하게 된다.
정선용 사장은 “효율성과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의 요구를 충분히 반영, 이번 전산센터 종합통신망 구축을 차질 없이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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