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자사 게임 ‘놈투’를 클리어한 후 외계에 메시지를 보낸 이용자가 서비스 개시 한달만에 3만 5000명을 넘어섰다고 15일 밝혔다.
게임빌은 현재 우크라이나국립우주연구소(NSAU)의 대형 전파망원경을 통해 이용자의 메시지를 외계로 전송하고 있다.
유저들의 메시지도 다양한 것으로 나타났다. ‘독도는 한국땅’, ‘KOR 독도천국’, ‘독도는 우리땅’, ‘독도한국’ 등 독도사랑을 담은 내용이 자주 보이는 가운데 ‘보고싶어’ ‘너만 사랑해’ ‘누구는 누구를 사랑해’ 등 사랑고백도 인기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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