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디소프트(대표 정영택 http://www.handysoft.co.kr)는 LG화학 업무프로세스관리(BPM)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LG화학은 화학분야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위한 경영혁신 측면에서 BPM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이에 따라 기업 내 IT인프라 핵심으로 BPM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올해 1단계로 수출금융, 법무, IT투자심의 등의 업무에 1차 적용하고 내년부터 전사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정영택 핸디소프트 사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외국계 주요 업체와의 경쟁을 통해 수주한 것”이라며 “제조, 전자 등에 이어 화학분야로까지 영역을 확대하게 된 것이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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