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가지 공짜 서비스는 계속된다."
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은 자회사 하나로드림의 포털사이트 하나포스닷컴을 통해 최신영화 100여편과 최신음악, 모바일 서비스 등 무료 콘텐츠를 대폭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영화(VOD), 만화, 모바일, 음악, 무제한 메일 등의 양질의 무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더 많은 고객들이 혜택을 가져갈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영화의 경우 저작권을 다수 보유한 SBSi와 추가 제휴, 최근 개봉한 신규영화 100여편을 새롭게 선보이며, 만화는 스포츠신문 연재만화 작가로 유명한 김성모, 야설록, 박경근 등의 연재물을 독점으로 제공하는 등 콘텐츠 수를 대폭 늘렸다. 직장인 대상의 어학서비스(AFKN Listening)와 어린이 영어(세이 하이) 서비스를 새롭게 오픈하며, e북 도서 콘텐츠도 강화한다.
하나로텔레콤 마케팅본부 오규석 전무는 “하나포스 고객 50만명이 ‘24가지 특별한 혜택’을 이용하는 등 큰 호응을 보이고 있다”라며 “킬러 콘텐츠 제공을 통해 저가 공세를 뛰어넘는 가치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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