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텍(대표 김승찬 http://www.guardtec.com)은 현대해상 강서사옥에 2억원 규모의 출입통제시스템을 구축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될 시스템은 제한적 출입이 필요한 건물 중요 지역에 대해 보안등급에 따라 출입장소와 시간이 허용되도록 설계됐다. 출입자의 인적사항, 출입시간, 출입장소 등이 중앙관리실의 통합운영프로그램에 의해 자동으로 통제된다.
가드텍 김주 부장은 “시리얼 통신을 이용한 일반 출입통제시스템은 수백 명의 근무자와 수십 개의 출입문이 존재하는 대형빌딩이나 공장에서는 한계를 나타낼 수밖에 없다”며 “회사 제품은 TCP/IP 프로토콜 방식을 채택, 대용량 출입 관리에 보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김승규기자@전자신문, se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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