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4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한은 본관 대회의실에서 ‘지급결제의 환경변화와 발전방향’이란 주제로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정보통신기술의 발달과 금융의 겸업화 및 국제화 진전 등으로 급변하고 있는 지급결제 환경의 변화에 대응, 그간의 국내외 성과를 알아보고 향후 지급결제제도의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 1 세션에서는 서울대 경영대학 안중호 교수가 ‘국제기준에 부합하는 지급결제시스템 선진화 과제’란 제목으로, 제 2 세션에선 한국금융연구원 이상제 박사가 ‘금융기관의 겸업화에 따른 지급결제시스템 개편방향’이란 제목으로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주문정기자@전자신문, mjjoo@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