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박재모 http://www.goinfosec.co.kr)은 일본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원격보안감시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인포섹은 최근 한국 내 보안관제센터를 통해 일본에 있는 다국적 기업 2개사를 대상으로 원격보안감시서비스를 시작하고 일본 시장에 공식 진출했다. 국내 보안관제서비스 기업이 일본 시장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인포섹은 지난해 말 일본의 대표적인 SI 및 솔루션 유통회사 10개사와 원격보안감시서비스 영업채널을 구축했다.
조래현 본부장은 “보안업계 최초로 보안서비스 수출을 통한 외화 획득 계기를 만들었다”며 “앞으로 국내뿐 아니라 일본 내 구축된 채널을 거점으로 일본 원격보안감시서비스 시장의 점유율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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