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는 이지노리(대표 김현중)가 개발한 퓨전대전 액션 게임 ‘이지파이터’(www.ezf.co.kr)를 정식 서비스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인터페이스와 게임시스템을 새롭게 무장한 ‘이지파이터’는 정해진 기술을 단순 반복 쓰는 기존 대전액션게임과 달리 각 캐릭터를 태권도, 무에타이 등 각 권법별 특성을 살려 포인트별 아이템 등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기술을 만들어 성장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특히 80여가지가 넘는 스킬을 활용해 최대 6명이 동시에 대전을 펼칠 수 있어 다자간 격투를 즐길 수 있으며 타격감의 극대화로 빠른 승부감과 함께 단축키를 이용,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써니YNK측은 “최근 유저들은 쉬우면서도 빠른 조작감을 느낄 수 있는 게임을 선호한다”며 “앞으로 ‘이지파이터’가 대전 액션게임의 대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중배기자 이중배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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