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대표 금상연)은 열처리 성능이 개선 된 주기판 ‘아비트 AN8울트라·사진’를 출시했다.
이 주기판은 엔비디아 엔포스4 울트라 칩세트가 장착돼 애슬론64 등 AMD CPU와 호환이 가능하며 기가비트 이더넷, IEEE1394, USB2.0 등 다양한 출력 기능을 제공한다. 또 SATAII 방식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레이드 기능도 지원해 안정적인 데이터 공급이 가능하다.
특히, 이 제품은 아비트의 고유 기술인 ‘사이런트 OTES’가 적용돼 쿨러를 장착하지 않아도 탁월한 냉각 성능을 보이며 PCB기판이 방열을 위해 최적화 돼 있어 발열량이 낮다. 이밖에, 이 주기판은 7.1채널 사운드 출력이 제공돼 뛰어난 음질 구현이 가능하며 LCD모니터, TV 등 다양한 방식의 디지털 입출력을 지원한다.
한정훈기자@전자신문, existen@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5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6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7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8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9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10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