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와 KT(대표 이용경)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대구 영남이공대 체육관에서 고구려역사를 담은 ‘무선 온라인 고구려게임대회(http://www.gogame.or.kr)’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남북청소년 고구려게임대회 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KTF가 최근 진행하고 있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나라사랑(Think Korea) 캠페인의 하나로 지난 5일 1차 부산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로 열린다.
이날 대회에서는 고구려를 소재로 한 PC게임 외에 고구려 골든 벨, 고구려 벽화 전시, 다양한 고구려 놀이, KTF게임단 팬 사인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린다.
대구=정재훈기자@전자신문, jhoon@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
10
메이저나인 '아우터플레인', 일본 구글 플레이 인기 1위... 사전예약 20만명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