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세미컨덕터코리아(대표 김용춘)는 전문가 등급의 비디오 수준에 맞도록 설계된 아날로그 멀티플렉스인 ‘LMH6570’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디오 라우터, 다중 입력 비디오 모니터, 기기 및 테스트 장비, 픽처 인 픽처 비디오 스위치 등과 같은 빠른 속도와 낮은 왜곡이 요구되는 분야에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소형의 폼 팩터 패키지로 최대 속도 및 성능을 제공하도록 최적화돼 있으며 2V의 피크 간 출력 신호 수준에서 400㎒대역폭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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