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 참석한 황우석 서울대학교 석좌교수가 줄기세포를 통한 난치병 치료 전망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황 교수는 기조연설을 통해 “지금 연구단계를 연극에 비교했을 때 전체 4막 중 2막에 해당하며 내년 후반기 2막이 시작되면 국민들이 중간박수를 보낼 수 있을 것”이라고 표현했다. 그는 “오는 17일 영국 과학저널 사이언스의 표지 논문에 우리의 배아줄기세포 배양 성공논문이 사용되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