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는 한미반도체와 한국오에이 등 2개사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 ‘적격’ 판정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한미반도체는 반도체 제조 후공정에 사용되는 패키징장비 개발업체로 지난해 매출 696억원, 당기순익 148억원을 올렸다. 함께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한국오에이는 사무용 가구 생산업체다.
이에 앞서 지난 한 주 동안 아이피에스와 인성엔프라 등 2개사가 코스닥 상장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증권선물거래소는 덧붙였다. 아이피에스는 반도체장비업체로 지난해 매출 414억원과 순익 89억원을 올렸다. 인성엔프라는 기계장비 조립용 플라스틱제품 제조업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