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퍼넷(대표 이종경 http://www.expernet.co.kr)은 6일 소호용 침입방지시스템(IPS) ‘레드엑스(RX-1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가격에 민감한 중소기업을 겨냥한 솔루션으로 기존에 출시된 레드엑스 IPS와 같이 지능적인 해킹과 웜 탐지 및 차단, P2P와 같은 비업무 트래픽을 제한하며 처리 용량만 다르다.
이종경 사장은 “신제품 출시와 함께 시장별로 세분화된 마케팅 지원을 펼칠 예정”이라며 “파트너사 및 협력사를 확충하고 홍보지원 및 온·오프라인 기술교육 지원 등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마키나락스, 상반기 200억원 수주…삼성·현대차·두산 AI 사업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