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문제라도 더 풀자!.’ 시스템통합(SI) 업계가 인력 채용에 한창이다. 업체별로 많게는 수백여명까지 올해 신입사원 공채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삼성SDS는 최근 300여명의 신입사원을 채용했으며, 50여명의 경력사원 채용 면접을 추가 진행하고 있다. 삼성SDS는 하반기 채용을 한번 더 실시, 총 900여명의 인력을 충원할 계획이다. 고급인력 확보에 발벗고 나선 동부정보기술도 30여명의 신입사원 채용을 추진하고 있으며, 신세계I&C는 그룹 차원에서 학사장교 출신 신입사원 채용에 나섰다. LG CNS의 신입사원 공채에는 8000여명이 지원, 80대 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응시자들이 적성검사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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