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가 신속한 의사결정을 위해 이사 수를 기존 13명에서 7명으로 대폭 줄일 계획이라고 일본 외신들이 3일 보도했다.
이 같은 이사회 축소는 빠른 의사 결정을 위한 것이며, 이사 수 변화는 하워드 스트링거가 신임 최고경영자(CEO)에, 주바치 료지가 회장에 선임되는 오는 22일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전자신문, sw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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