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보스가 코스닥 상장 이후 5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며 새내기 돌풍을 이어갔다.
2일 디보스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1만1600원으로 마감했다. 디보스는 지난달 27일 상장 이후 5거래일 동안 하루도 빼놓지않고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종가 1만1600원은 공모가(2900원)의 네 배로 오른 것이며 액면가(500원)에 비해서는 23배에 달한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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