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정보통신(http://www.dsic.co.kr)은 이재원 사장이 지난 5월 한달 간 총 3차례에 걸쳐 자사 주식 19만200주를 매수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의 지분율은 종전 1.49%에서 1.98%로 증가했다. 이 사장의 자사주 매입은 저평가된 주식에 대한 대외적 신인도를 높이는 동시에 경영권 안정을 꾀하고 향후 회사 경영에 대한 자신감과 의지의 표현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이와 함께 최갑순 감사도 같은 기간 자사주 9만5511주를 장내에서 매수, 지분율을 6.25%에서 6.49%로 높인 것으로 드러났다.
최현택 대신정보통신 기획이사는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주식 지분율이 36.66%로 높아졌다”며 “대표이사를 비롯 임원들이 자사주를 지속적으로 매입, 책임경영 실현과 사업 목표 달성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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