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프로큐어먼트 솔루션업체인 아이컴피아(대표 정혜영)는 삼성탈레스에 통합전자조달시스템인 에스윈프로(SwinPro)를 구축했다고 2일 밝혔다.
에스윈프로는 삼성탈레스와 같은 방산 산업의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적합하도록 개발한 것으로 △정부 입찰 견적 프로세스 △방산 재료비 관리 △프로젝트별 구매관리 등이 자동으로 이뤄질 수 있게 했다.
삼성탈레스 조웅래 부장은 “이번 시스템을 통해 국내외 협력사와 실시간 협업은 물론 은행·포워더·운송사·세관 등과도 온라인으로 연결될 수 있게 됐다”며 “이를 통해 전략구매, 프로젝트에 맞는 구매프로세스가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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