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올해부터 6년간 원자력기술을 이용한 신산업 창출을 위해 전국 7개 권역 13개 원자력기초공동연구소(BAERI·Basic Atomic Energy Research Institute)에 240억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원자력기초공동연구소는 원자력 및 방사선 기술을 기반으로 정보기술(IT)·생명공학기술(BT)·나노기술(NT) 융합연구를 위해 전공 분야가 다른 연구자들이 모여 협업하는 게 특징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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