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테크플러스(대표 민병문 http://www.mtechplus.com)는 5일 LED를 이용하여 가상공간에 문자 및 문양을 표시할 수 있는 제품인 ‘웨이브메일’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각종 문자 및 문양을 조합하여 만든 문구를 웨이브메일에 저장을 하고 핸드폰에 장착하여 핸드폰을 좌우로 흔들게 되면 저장된 문구가 다양한 색깔로 공간에 표시되는 제품이다.
이 회사가 제공하는 소프트웨어를 컴퓨터에 설치, 문자 및 문양을 조합하여 문구를 만들어 USB케이블을 이용, 휴대폰에 저장해 사용하면 된다.
민병문 사장은 “이 제품은 대부분 국민이 핸드폰을 보유하고 있는 시장상황에 착안, 1년여간 개발한 것”이라며 “각종 콘서트장 및 축제 때나 야간개장 놀이동산, 친구나 연인들 사이에 이벤트 연출을 위해서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오는 5일부터 홈페이지에서 출시 기념 할인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