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부가 문화원형 디지털화 사업의 활용성 제고에 나섰다.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원장 서병문 http://www.kocca.or.kr)은 2일 ‘2005 문화원형 창작소재 활성화사업 총괄마케팅 대행사 입찰공고’를 내고 업체 선정에 들어갔다. 사업기간은 내년 1월까지며 6억6000만원의 국고가 투입된다.
이 사업은 우리 문화원형의 디지털콘텐츠화사업을 통해 개발된 창작소재의 저변확대는 물론이고 문화콘텐츠산업과의 적극적인 연계를 통해 문화원형 창작소재의 성공 사례 창출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문화원형 창작소재의 한국적 특수성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보편성을 조명함으로써 해외에서 창작소재로 활용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한다는 복안이다.
마케팅대행사는 문화원형 개발 결과물의 활용을 확산하기 위해 산업적 수요에 대한 체계적 대응과 효율적 접근방안을 분석하고 관련 언론과 기업,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한 전략적 마케팅을 실행하게 된다.
또 문화원형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세미나와 워크숍 등 문화콘텐츠산업과 인문학 및 순수예술 분야를 연계한 상호 아이디어 교환의 장을 마련하는 한편, 문화원형 창작소재 해외 진출을 위한 다국어 홍보방법도 개발할 예정이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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