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수영 씨가 이어폰, 광미디어 제조 업체인 한국엑센의 광고 모델로 나선다.
한국엑센(대표 박수성)은 연간 2억원에 가수 이수영 씨와 광고 모델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한국엑센은 평소 단정하고 순수한 이수영 씨의 이미지가 깨끗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기업 목표와 부합돼 모델로 기용했다고 설명했다.
한국엑센은 이어폰, 광미디어 등 전제품 포장에 이수영 씨를 모델로 기용하고 하반기 출시될 MP3플레이어와 휴대용 저장장치에도 적극 활용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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