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원장 유희열)이 과학기술부에 이어 직무성과계약제를 도입했다.
KISTEP은 1일 ‘2005년도 직무성과계약’ 체결식을 개최해 유희열 원장이 단장 등 주요 부서장 4명과 직무성과계약을 맺고 부서장들은 다시 14명의 팀장들과 직무성과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성과계약제 도입은 올초 KISTEP 기능재정립 및 팀제 도입에 따른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핵심역량 위주, 성과중심의 평가시스템 구축을 위한 것이라고 KISTEP측은 밝혔다.
계약에 따라 팀장급 이상 직원들은 직속 상급자와 1년간의 업무목표에 대한 계약을 맺고 연말에 실적을 평가해 인사와 성과급 지급에 반영하게 된다. KISTEP은 4분기에 직무성과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내년도에는 직무성과계약제를 전직원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경제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클로이드, 집보다 공장 먼저 간다
-
2
단독한은 디지털화폐, 은행 계좌망과 붙는다…전자지갑·국고금 시스템 구축 착수
-
3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제쳐
-
4
삼성·애플페이 지하철 승차권 3중 결제…이용자 불편 가중
-
5
퇴직연금 500조 시대…AI가 고객자산 굴린다
-
6
[ET특징주] 증권가 “MLCC 초호황기” 분석에… 한울반도체, 이틀째 上
-
7
코스피, 장중 9300 터치…변동성 커졌지만 9000선 지켜
-
8
단독'라이벌에서 파트너로'…토스-카카오톡 송금 연동
-
9
BTS가 띄운 부산 상권…외국인 결제액 2배 넘게 늘어
-
10
코스피 9000 시대…거래대금 중심축 된 SK하이닉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