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정책위는 DMB 등 뉴미디어 도입에 따른 정책 이슈를 점검하는 총 10회의 정책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31일 뉴미디어콘텐츠 활성화 방안을 시작으로 8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주제를 바꿔 열린다.
주제는 각각 △채널정책 △미디어 교육 △인터넷언론 활성화 △시민미디어 활성화 △데이터방송 등 양방향 미디어 활성화 △개인정보보호 △주파수정책 △시민참여 미디어구조 △디지털 공공성과 규제기구 통합이다.
천영세 의원은 “디지털 뉴미디어의 실체와 일상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 ‘미디어 난개발’을 막기 위해 연속 화요 공개 세미나를 기획했다”며 “수용자를 배제한 미디어융합 담론에 맞서 참여민주적인 정책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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