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대표 박종수)은 다음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미국 뉴욕에서 삼성전자·LG필립스LCD 등 국내 주요 기업이 참가하는 ‘코리아 인베스트먼트 포럼’ 행사를 주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행사는 국제금융전문지 ‘인스티튜셔널인베스터’가 개최하며 우리투자증권이 단독 주관사로 참여한다.
참가 기업은 삼성전자·LG필립스LCD·SK텔레콤·KT·KTF·KT&G·코리안리·한국자산관리공사 등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6
반도체 호황에 2분기 수출 30% 증가 전망…2300억달러 달성 관측
-
7
에코프로머티리얼즈 46% 의무보유 해제…5월 56개사 보호예수 풀린다
-
8
[뉴스줌인] 정책금융 축, '자금 공급'서 '전략 투자'로…AI·공급망 주권 겨냥
-
9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10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