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레이네트웍스코리아(대표 김영한 http://www.arraynetwork.co.kr)는 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 보안성과 확장성이 강화된 ‘SPX5000’과 ‘TMX5000’을 출시 했다.
SPX5000 모델은 SSL VPN용 어플라이언스 제품으로 기존의 SPX2000과 SPX3000 모델이 중소규모 및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한 제품인데 반해, 대기업과 통신서비스사업자 고객용이다. 최대 6만4000명의 사용자를 동시에 지원하고, 250개의 가상랜(VLAN) 지원, 128개의 가상 포털사이트를 제공할 수 있다.
TMX1100, TMX2000, TMX3000에 이어 출시된 TMX5000 모델은 애플리케이션 프런트 엔드(AFE) 솔루션 최상위 모델이다. 한 대의 장비에서 애플리케이션 가속, 침입차단 및 콘텐츠 필터링을 포함한 보안, 서버 간 부하 분산기능을 동시에 처리해 네트워크 구성을 단순화했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6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7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8
콘텐츠산업 AI 도입률 32.1%…게임 70%·애니 51%
-
9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