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전문업체 북토피아(대표 김혜경·오재혁 http://www.booktopia.com)가 SK주식회사(대표 신헌철 http://www.skcorp.com)가 운영하는 온라인 콘텐츠 제공 사이트 ‘프리로드(http://www.freeload.co.kr)’에서 전자책을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북토피아는 우선 금강·조돈형·초우 등 8명의 무협작가 작품 중 800여 편의 전자책을 ‘프리로드’에서 제공하고 향후 제공 콘텐츠 범위를 시·소설·경제·경영 등의 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다.
SK캐시백 디지털 사업팀 담당자는 “프리로드 전자책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을 경우 SK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주유소에도 확대적용해 주유 고객에게 전자책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로드’와 가맹점 계약을 맺은 전국 200여 개 PC방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사이버 머니인 ‘알’을 얻어 ‘프리로드’의 온라인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OK캐시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2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3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4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5
[ET시론] 'K'의 지속 기반, 콘텐츠 진흥의 문법을 다시 짜려면
-
6
LIG아큐버, 위성신호 안 닿는 터널서도 'V2X 통신'…세계 첫 실도로 시연
-
7
음저협 회장실 고가 노트북 구매 논란…음저협 “로컬 AI 운영용”
-
8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68〉초고속인터넷 K모델의 성공 요인, 낮은 진입장벽과 대체망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방발기금 조성액 4년 새 44% 급감…학계 “부과체계 전면 개편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