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전문업체 북토피아(대표 김혜경·오재혁 http://www.booktopia.com)가 SK주식회사(대표 신헌철 http://www.skcorp.com)가 운영하는 온라인 콘텐츠 제공 사이트 ‘프리로드(http://www.freeload.co.kr)’에서 전자책을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북토피아는 우선 금강·조돈형·초우 등 8명의 무협작가 작품 중 800여 편의 전자책을 ‘프리로드’에서 제공하고 향후 제공 콘텐츠 범위를 시·소설·경제·경영 등의 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다.
SK캐시백 디지털 사업팀 담당자는 “프리로드 전자책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을 경우 SK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주유소에도 확대적용해 주유 고객에게 전자책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로드’와 가맹점 계약을 맺은 전국 200여 개 PC방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사이버 머니인 ‘알’을 얻어 ‘프리로드’의 온라인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OK캐시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9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10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