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전문업체 북토피아(대표 김혜경·오재혁 http://www.booktopia.com)가 SK주식회사(대표 신헌철 http://www.skcorp.com)가 운영하는 온라인 콘텐츠 제공 사이트 ‘프리로드(http://www.freeload.co.kr)’에서 전자책을 서비스한다고 30일 밝혔다.
북토피아는 우선 금강·조돈형·초우 등 8명의 무협작가 작품 중 800여 편의 전자책을 ‘프리로드’에서 제공하고 향후 제공 콘텐츠 범위를 시·소설·경제·경영 등의 분야로 확대할 예정이다.
SK캐시백 디지털 사업팀 담당자는 “프리로드 전자책 서비스가 좋은 반응을 얻을 경우 SK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주유소에도 확대적용해 주유 고객에게 전자책 쿠폰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프리로드’와 가맹점 계약을 맺은 전국 200여 개 PC방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사이버 머니인 ‘알’을 얻어 ‘프리로드’의 온라인 콘텐츠를 이용하거나 OK캐시백으로 전환할 수 있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이내찬교수의 광고로 보는 통신역사] <57>이세돌·알파고 세기의 대결 10주년, 깨달음은 자신의 몫
-
2
[ET시론] AI시대 통신요금 정책 기준…국가 인프라 가치로 재설계해야
-
3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
4
KT, 가정의 달 프로모션…패밀리박스·Y박스·KT닷컴 혜택
-
5
SKT, 'T팩토리 성수' 고객 휴식 공간으로 단장
-
6
“멀티는 선택, 고립은 유지”... 서브노티카2, 협동 도입에도 정체성 지킨다
-
7
LGU+, 이마트서 '알뜰폰플러스' 운영…오프라인 접점 확대
-
8
SKB, 서울노동청·안전보건공단과 안전문화 공모전
-
9
파주슈필 2026, 신작 보드게임 대거 공개... 야외 체험형 축제 5월 9일 개막
-
10
포트나이트, '스타워즈' 역대 최대 협업... “게임 안에서 영화까지 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