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인터넷 전문업체인 투비소프트가 국내외 벤처투자사로부터 총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잇달아 받아 주목된다.
투비소프트(대표 김형곤 http://www.tobesoft.com)는 국내 스틱IT투자와 일본의 벤처투자사인 잡코(JAFCO)로부터 15억원씩 총 3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계약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투비소프트는 X인터넷 제품인 ‘마이플랫폼(MiPlatform)’으로 국내 금융·통신·제조 분야에서 성공 사례를 구축했으며, 이미 일본·싱가포르 등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김형곤 사장은 “국내외 2개 벤처투자사로부터 30억원을 투자받은 것은 기술력을 보유하기 위하여 끊임없는 투자와 노력을 해 온 결과”라며 “더욱 경쟁력있는 기술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이고 해외 마케팅에도 투자를 확대함으로써 아시아 권역을 넘어 미국, 유럽 등지에서도 인정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사진: 투비소프트가 일본 잡코사와 30일 15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계약을 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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