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회장 박용성)가 역경을 딛고 성공한 중소기업 최고경영자(CEO) 5명의 성공담을 담은 ‘오직 너만의 우물을 파라’(저자 박원석)를 제작해 전국 중·고교 및 공공도서관 등 6000여 곳에 배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책자는 기업과 기업인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것으로 정문식 이레전자 대표, 최진순 청풍 회장, NK 박윤소 회장, 정태일 한국OSG 대표, 홍완기 HJC 회장 등 CEO 5명의 성공담을 담았다.
상의측은 “이 책자를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이나 일반인들이 중소기업과 기업가정신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한편 중소기업인의 사기진작과 자긍심 고취, 기업의욕을 북돋워주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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