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 B2B공유네트워크구축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 서정욱)가 사업 활성화의 일환으로 금융결제원과 손을 잡는다.
전자거래협회는 B2B네트워크사업 주관사에 B2B지급결제서비스 제공을 위해 27일 금융결제원(원장 이상헌)과 업무제휴를 체결한다고 26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제휴를 통해 B2B네트워크 주관사업자인 e마켓플레이스업체들이 금융결제원이 제공하는 은행 공동의 B2B지급결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연계해, e마켓이 고객사와 다른 금융기관을 이용하더라도 결제서비스를 펼칠 수 있게 된다. 또한, e마켓업체들이 애플리케이션임대서비스(ASP)방식으로 결제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진다.
이영식 전자거래협회 전무는 “B2B사업 주관사들이 결제부분에 대한 고충이 많다”며 “이번 협력을 계기로 좋은 결제모델을 만들어 안전하고 편한 거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5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