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P3플레이어와 휴대형 멀티미디어 플레이어(PMP) 전문 온라인 마케팅회사인 온기술(대표 윤호섭 http://www.nooon.co.kr)이 LCD TV·로봇청소기·과일세척기 등 생활가전제품으로 품목을 다변화하며 온라인쇼핑몰 대행사업에 속도를 낸다.
온라인쇼핑몰 대행사업이란 제조사와 쇼핑몰 사이에서 제품 판촉을 돕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제작 및 마케팅 프로모션을 기획, 제공하는 것으로 온기술은 현재 28개 제조사, 60여 온라인쇼핑몰과 계약을 맺고, 180개 품목에 대한 프로모션을 담당하고 있다. 앞으로는 휴대형 디바이스와 함께 영상·음향·생활가전 등 정보가전 전 제품으로 영역을 확대, 연내 100개 제조사 1000개 제품을 예상하고 있다.
시스템 분야도 ‘B2B WEMA시스템’을 보강, 오는 8월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B2B WEMA시스템’은 제조사와 온기술, 쇼핑몰간에 데이터를 실시간 공유할 수 있게 해 주는 시스템으로 상품목록은 물론, 판매동향, 배송일정, 재고물량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전자 많이 본 뉴스
-
1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4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5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6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7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8
인텔 1.4나노 '아키텍처 변형' 승부수…전후면 전력공급 검토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