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젋은층은 이동전화서비스중 라디오 프로그램 청취에 가장 관심을 보였다.
컨설팅 회사인 네트워크매니지먼트그룹이 13세에서 34세까지 젊은층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동전화서비스 이용실태에 따르면 40%의 응답자는 광고없는 라디오방송 프로그램과 광고가 붙은 무료 동영상을 내려받는데 각각 관심있다고 응답했다. 35%의 응답자는 음악 다운로드를 꼽았다.
모바일게임을 선택한 응답자는 21%에 그쳤지만 10대에선 가장 높았다.
응답자들은 모바일 동영상 요금이 월 4달러 또는 편당 30센트라면 기꺼이 이용할 뜻이 있음을 밝혔다. 음악 다운로드도 한달에 노래 30곡까지 19.95 달러보다는 곡당 99센트를 선호했다.
신화수기자@전자신문, hs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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