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통합 솔루션 전문업체인 케이디씨정보통신(대표 김석현)은 알카텔과 데이터 네트워크 장비 총괄 판매와 관련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으로 케이디씨정보통신은 알카텔의 광대역통합망(BcN), IP컨버전스, 데이터·보이스 통합 및 보안 솔루션 등에 대한 본격적인 영업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케이디씨의 전국 18개 영업 지사망과 알카텔의 50여 개 리셀러와 대리점을 통합, 총력 마케팅에 나설 계획이다.
케이디씨는 올해 알카텔 장비 판매 분야에서만 약 50억 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으며, 전국 유지 보수망을 활용한 서비스 매출도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홍기범기자@전자신문, kbhong@
사진: 케이디씨정보통신 김석현 사장(왼쪽)과 알카텔아태지역 BG푼 부사장이 총판 계약서를 교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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