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최근 국가정보원으로부터 침입방지시스템(IPS) ‘스나이퍼IPS’에 대해 공통평가기준(CC) 인증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CC인증은 현재 국내 공공기관과 주요 정보통신 기반시설에 정보보호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적용되며, 향후 국내 정보보호시스템 평가기준이 공통평가기준(CC)으로 일원화되고 우리나라가 국제 상호인정협정(CCRA)에 가입하면 국제적인 효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김대연 사장은 “스나이퍼IPS의 주요 고객이 공공기관과 금융, 통신사 등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은 국가 기반시설이기 때문에 국가기관에서 평가한 CC인증의 효력이 매우 크다”며 “이번 CC인증 획득으로 IPS시장에서 고객 신뢰도와 제품 경쟁력을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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