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가 15.4인치 대화면 스크린에 이동성을 겸비한 고성능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HP 파빌리온 dv4000’ 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집에서도 마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감동을 주는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학교나 집·사무실 어디서라도 쉽게 필요한 정보에 접근해 효율적으로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이동성과 연결성을 갖추었으며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에 15.4인치 스크린과, 6-in-1 메모리 리더기 등을 장착했다. 또 ‘HP 퀵 플레이’ 기능을 제공해 전원을 켜지 않고도 버튼 하나만 누르면 MP3·DVD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빛이 많은 야외에서도 생생한 화면을 유지하는 15.4인치 고선명 ‘브라잇 뷰(Bright View)’ 스크린, ‘하만카돈’ 스피커, 헤드폰 잭이 있어 친구·가족과 함께 집에서도 영화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한국HP는 출시를 기념해 이 노트북에 한해 6월 한 달 동안 6셀 배터리를 12셀로 교체해 주는 특별 업그레이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강병준기자@전자신문, b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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