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야구와 온라인 야구가 만났다.’
모바일게임 전문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은 자사 모바일게임 ‘2005 프로야구’<사진>가 네오플이 제작하고 한빛소프트가 배급하는 ‘신야구’와 공동 프로모션을 펼친다고 밝혔다.
‘2005 프로야구’는 총 160만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바일 간판 야구 게임이며 6월 초부터 클로즈 베타테스트에 들어가는 ‘新야구’는 야구경기는 물론 구단 관리, 선수 육성, 트레이드까지 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양사는 우선 게임빌 회원 중 300명을 ‘新야구’의 특별 클로즈 베타테스터로 초대하고 ‘新야구’ 게임 속 펜스에 ‘게임빌’ 로고를 홍보하기로 했다. 또 ‘新야구’ 클로즈 베타테스터로 참여하는 모든 유저들에게 게임빌의 ‘2005 프로야구’를 50% 할인해줄 예정이다. 게임빌은 이 달 24일부터 29일까지 자사 사이트에서 신청자를 모집한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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