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온디지탈(대표 박호성 http://www.elliondigital.com)이 DivX 파일을 재생할 수 있는 DVD리코더 2종(모델명 DVR-530S, DVR-510C)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DVR-530S는 두께 44㎜의 초박형 제품으로 USB포트가 내장돼 있어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정지화상을 TV로 보면서 DVD에 저장할 수 있다. DVI단자를 통해 캠코더로 촬영한 동영상을 별도의 컴퓨터 작업 없이 TV에서 바로 편집, DVD에 저장할 수도 있다. 함께 출시되는 DVR-510C 역시 DivX파일을 재생할 수 있으며, 아날로그 5.1채널과 광출력 5.1채널을 모두 지원한다.
두 제품은 모두 블랙 프론트와 실버 본체가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화질별 녹화시간을 조절할 수 있어 4.7GB 디스크 한 장에 최장 6시간 녹화할 수 있다. 이외 간편녹화 나누기·삭제·챕터 삽입·북마크 지정 등 다양한 편집기능이 포함돼 있다. 가격은 각각 33만3000원, 29만6000원이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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