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김재현)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4일간 전남 광주 프라도 호텔에서 대만,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생산성기구(APO: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15개 회원국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식기술자의 역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시립대 손정훈 교수가 ‘지식기반경제와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이랜드 김교연 부장이 ‘이랜드의 지식경영 성공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아시아 각국의 정부, 기관, 기업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토론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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