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김재현)는 24일(화)부터 27일(금)까지 4일간 전남 광주 프라도 호텔에서 대만, 인도, 싱가포르 등 아시아생산성기구(APO:Asian Productivity Organization) 15개 회원국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지식기술자의 역할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시립대 손정훈 교수가 ‘지식기반경제와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에 관한 내용을 소개하고, 이랜드 김교연 부장이 ‘이랜드의 지식경영 성공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며 아시아 각국의 정부, 기관, 기업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토론할 예정이다.
유형준기자@전자신문, hjy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3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4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7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8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9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
10
아이티텔레콤, 美 뉴욕 자율주행 프로젝트에 V2X 장비 공급 계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