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경 KT사장은 19일 한국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가 벌이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호스트 패밀리’에 참여, 방글라데시 출신 외국인노동자 하룬(36)씨와 1대1 자매결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이 사업의 첫 결연 커플로 앞으로 이사장은 친구이자 가족처럼 하룬씨의 한국생활을 돌봐주게 된다. 하룬씨는 지난 2003년 한국에 처음 들어와 고물상 등에서 일하면서 어려움을 겪어 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2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전통 금융과 탈중앙화금융의 융합 빨라져
-
3
[이진호의 퓨처로그] 학교는 무엇을 위해 다퉈야하는가
-
4
[ET톡] 3G 종료의 책임
-
5
[ET단상]피지컬 AI의 성패는 '현실을 닮은 데이터'에 달렸다
-
6
[ET시론] K관광의 다음 도약 '여행 반경'을 넓혀야 한다
-
7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8
[사설] AI윤리, 정의로운 활용 첫걸음이다
-
9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빅블러 시대, 전자문서산업 분류를 재정의하자
-
10
[이상직 변호사의 생성과 소멸] 〈26〉AI시대의 개인에서 '시민'의 자격을 찾는다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