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은 올 연말까지 종합재무분석시스템 구축 프로젝트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되는 종합재무분석 시스템은 △재무분석 시스템 △기업가치 평가 시스템 △재무추정 시스템 등을 포함한 것으로 다음달부터 약 6개월 동안 개발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산업은행은 20일까지 제안서 접수를 마감한 뒤 다음달 중 최종 사업자를 선정, 시스템 구축에 착수할 방침이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787-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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