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원이 4GB 하드디스크드라이브를 내장한 새 디바이스 ‘라이프드라이브’를 출시했다고 로이터등 외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새로 선보인 라이프드라이브는 와이파이와 블루투스를 지원해 무선으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영화보기 및 음악듣기, 사진보기, 게임 등도 즐길 수 있다.
또 워드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등 일반 PC에서 하던 작업도 이 기기를 이용해 할 수 있다. 320×480 크기의 컬러 스크린이 내장돼 있으며 크기는 대부분의 PDA와 비슷하다.
회사 측은 “라이프드라이브를 이용하면 사람들은 데스크톱PC에 저장돼 있는 파일과 폴더를 가상으로 가지고 다니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가격은 499달러다.
전경원기자@전자신문, kw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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