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대표 손선목 http://www.checkpoint.com)는 19일 방화벽에서 내부 및 웹 보안 등 모든 보안 솔루션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NGX플랫폼’을 출시했다.
NGX플랫폼은 방화벽과 가상사설망(VPN), 침입방지시스템(IPS), 웹 방화벽 등 20여 가지 체크포인트의 기능별 보안 제품 통합해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 특히 중앙 관리 콘솔을 통해 각각의 보안 솔루션에 실행 정책을 부여한 후 결과를 받아 볼 수 있다.
이 솔루션은 관리자가 중앙 단일 콘솔을 이용해 네트워크 보호 제품과 내부 및 웹 보안 정책을 모두 관리해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가 있다.
또 동적 라우팅 기능으로 적은 자원으로도 대규모 네트워크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특히 VoIP 보안 기능이 통합돼 음성 통신의 기밀성과 무결성을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손선목 사장은 “이 플랫폼은 보안 정책을 설계하고 적용하고 결과값을 일괄적으로 볼 수 있게 했다”며 “이 기종 간 연동에 초점을 맞춘 통합보안관리(ESM) 솔루션과 달리 중앙에서 모든 체크포인트의 제품을 컨트롤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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