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산업연합회 지식경영위원회가 새로운 임원 선임과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단체 명칭을 지식혁신위원회로 바꾸었다.
지식경영위원회는 19일 전경련회관에서 위원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위원회 명칭을 지식혁신위원회로 바꿨다. 또 현 제갈정웅 위원장에 이은 제3대 위원장에 김학훈 날리지큐브 사장을 선임했다.
혁신위원회는 기존 KMS 관련 기업 위주로 운영되던 조직을 사용자기업 중심으로 개편하며 이를 통해 산업계의 지식 혁신 확산을 유도하고 사용자기업과 관련 시스템 제공 기업 간 상호 협력 사업을 전개, 시장의 활성화 기반을 조성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 위원장은 “지금까지가 정보사회였다면 앞으로는 지식사회가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을 것”이라며 “위원회가 지식을 통한 혁신 사례를 업계에 전파하며 이 분야를 선도하는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99년 설립된 지식경영위원회는 그동안 국내 산업계의 지식경영 확산과 KMS 시장의 활성화를 위헤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