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소프텔레웨어(대표 이승구 www.softeleware.com)는 KTF와 음성사서함, 로밍게이트웨이 등 각종 무선 솔루션의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소프텔레웨어가 KTF에 공급한 음성사서함, 로밍게이트웨이, AIWU 등 각종 솔루션의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맺어진 조치로 계약 기간은 올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금액은 10억3000만원이다.
소프텔레웨어측은 “KTF에 공급한 솔루션들의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 잇따라 종료되면서 향후 유상 유지보수 계약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텔레웨어는 HLR, 로밍게이트웨이, 인증센터, USIM 등 이동통신 핵심망 솔루션과 PDSN 등 무선 데이터 솔루션을 개발, KTF, LGT 및 태국 허치슨모바일 등에 공급해왔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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