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솔루션업체인 소프텔레웨어(대표 이승구 www.softeleware.com)는 KTF와 음성사서함, 로밍게이트웨이 등 각종 무선 솔루션의 유지보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소프텔레웨어가 KTF에 공급한 음성사서함, 로밍게이트웨이, AIWU 등 각종 솔루션의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맺어진 조치로 계약 기간은 올 12월 31일까지 1년간이며 금액은 10억3000만원이다.
소프텔레웨어측은 “KTF에 공급한 솔루션들의 무상 유지보수 기간이 잇따라 종료되면서 향후 유상 유지보수 계약이 추가로 발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소프텔레웨어는 HLR, 로밍게이트웨이, 인증센터, USIM 등 이동통신 핵심망 솔루션과 PDSN 등 무선 데이터 솔루션을 개발, KTF, LGT 및 태국 허치슨모바일 등에 공급해왔다.
김태훈기자@전자신문, taehu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